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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5월 22일 이사장소 : 대전 유성구 관평동 테크노벨리 10단지 -> 목포
결혼 5년동안 직장일 등으로 해서 6번의 이사를 다니는 동안 한번도 만족한 이사를 했거나 이사업체를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대기업 상호의 이사업체를 선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장농이 망가지거나 피아노가 손상되기도 했고 이사짐을 짐짝처럼 던져놓고 가시는 분들만 봐왔습니다. 심지어 계약을 이미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짐을 넣기 직전 사다리차에 대한 추가요금을 요구하시는 경우까지도 당해봤습니다. 이번 이사를 앞두고도 다른 이사업체들의 견적을 받아보니 같은 집에 같은 이사장소를 말씀 드려도 약간의 차이는 나더라고요 보시는 분마다 짐량 차이도 있고요 그러다 보니 사실 중간 가격의 금액으로 견적을 말씀해주셨기에 이사를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번에도 별반 예전과 다를리 없다고 반신반의 생각했었습니다.그러나 약속시간도 정확하게 오시고 말씀하신대로 포장도 너무 잘해주시고 다른분은 챠량이 추가 된다고 하셨는데 무빙은 정말 견적 보신대로 딱 맞게 실어가서 추가비용 없이 이사를 잘했습니다
이런 편견들을 가지고 이번 이사짐을 옮겨주신 분들을 대한 점 먼저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작은 짐 하나하나까지 잘 포장하고 따로 싸주시고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조심스럽게 옮겨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장시간 이동에 피곤하실텐데도 밤 늦게까지 조금도 서두르시지 않고 진공청소기와 스팀청소기로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시고 가시는 모습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큰 행운이 함께 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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