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0.27일 노은동에서 하기동으로 이사를 간 고객입니다. 좋은 날이라고 이삿날을 정했더니 바로 옆집이랑 이사가 겹쳐서 상당히 곤란해했었는데, 무빙 직원분들의 성실함에 반해서 기분좋은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옮기는 옆집의 직원분들과 무빙분들의 태도부터 많은 차이가 있더니 결국 이사짐을 포장하고 옮기는 서비스에서 참 차원이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이사였습니다. 하여간 여타의 문제들이 다소 이사를 방해했지만 한결 같이 화내지 않고 미소 지으시던 무빙 분들 덕분에 그나마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다음 이사때에도 잘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이사예정인 분들에게 무빙 강력 추천하겠습니다. 번창하시고 지금과 변함없는 모습에 응원하겠습니다.
매일매일 좋은날 되세요
|